치즈의 종류에는 크게 가공치즈와 자연치즈로 나뉩니다.

목장에서 만드는 치즈는 물론 자연치즈이지요.

 

 

3개월 숙성시킨 가우다형 반경질 숙성치즈입니다.

 

 

맛있는 치즈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매일 뒤집어주고 소금물로 닦아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치즈를 숙성시키는 숙성고는 곰팡이가 아주 좋아하는 환경이거든요.

 

 

 

만들고 처음은 매일 매일 이같은 작업을 해야하고 기간이 좀 지나면 이틀에 한 번,

한 달이상 지나면 3~4일에  한 번 닦아 주어야 곰팡이가 침범을 못한 답니다.

 

 

우리들이 숙성치즈를 먹을 수 있을  때까지의 과정은 정성이 참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라 더욱

깊은 맛이 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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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레카목장 커티지 치즈

 

신선치즈로 주로 미국인들이 많이 먹는 치즈입니다.

 

팝콘치즈라고도 하지요.

 

밥 알갱이 처럼 만들어 수분을 제거하여 소금과 크림으로

 

양념하면 아이들 간식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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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1.07 14:43

    비밀댓글입니다

오늘은 모짜렐라 치즈 만드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먼저 신선한 유레카목장의 원유를 받아

살균과정을 거친다음

유산균 발효를 시킵니다.

응유효소인 레닛을 첨가하면

우리가 두부만들때 간수를 넣으면

콩단백질이 응고하듯이

우유도 꼭 두부처럼 응고 한답니다.

 

액체상태인 우유에서 수분은 빼는 작업이 치즈만들기라고 생각하시면 되지요.

응고된 상태를 커드라고 하는데 커드를 잘라야 합니다.

 

 자른 커드를 알맞게 크기 조절하며 저어주고, 열을 가하면

커드 속의 수분이 잘 배출됩니다.

 

 

치즈는 우유의 10/1로 줄어드는거 아시죠?

커드만 남기고 유청을 모두 제거 한다음 뒤집어주며

스트레칭이 잘 될 수 있도록 산도를 맞춰줍니다.

적당한 산도가 되어야 피자치즈처럼 쭉~쭉 잘 늘어납니다.

 

 

산도를 맞춘 커드를 80도의 물에 서서히 잘 녹여줍니다.

 

 

취향에 맞게 모양을 만들어 찬물에 식히면

수제 모짜렐라 완성입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는데 자르면 단면에서

우유가 쭉~

토마토와 함께 먹는 방법은 널리 알려졌듯이

참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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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스틱을 만들어요^^

재료 : 스트링치즈, 밀가루, 계란, 빵가루, 튀김기름

 

유레카목장 스트링 치즈를 이용했어요. 

스트링 치즈를 알맞은 크기로 잘라 밀가루를 묻혀 줍니다.

 

 

밀가루 묻힌 치즈를 풀어 놓은 계란을 입힙니다

 

.

빵가루와 계란을 두번 반복하여 입히면 준비 끝~ 

 

 

이대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동이 되면 비닐팩에 모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드실때 필요한 분량만큼 꺼내어 상온에서 해동이 되면 튀겨야 속에 있는 치즈가 녹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그냥 튀기게 되면 겉은 익지만 치즈가 녹지않아 늘어나질 않더라구요^^

 

 

너무 길게 하는게 아니었어요.

한잎 크기로 잘라야 좋을 것같아요.

 

 

완성품^^

 

Tip : 주부들이 튀김을 하면 언제나 기름이 문제더라구요^^

낮은 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넣고 치즈스틱을 골고루 굴려가며 튀기니까

기름이 적어도 잘 익었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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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맞춰 만들었던

까망베르와 브리치즈가 익어 갑니다.

눈 처럼 하얗게 덮인 흰 곰팡이 치즈.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이 원산지인 까망베르치즈는

나폴레옹이 처음 까망베르치즈를 먹고 그에게 그 치즈를 

내어다 준 여인에게 열정적인 키스를 해주었다는 일화가 있듯이 

프랑스를 대표할 수 있는 치즈라고 할 수 있죠.



                        까망베르치즈


                         브리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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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숙성치즈를 만들었습니다.

지인이 직접 구입해서 보내주신 고추로

만들었답니다.

일단 만들었지만 맛있게 익으려면 6주 이상

숙성고에서 매일 닦아주고 뒤집어 주고 해야 합니다.

숙성치즈는 만들기는 기본이고 관리하는게 가장 중요한

작업이지요.

저의 치즈 스승님이신 독일의 마이스터께서는

매일매일 숙성고에 가서 '안녕하세요?'라고

문안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하십니다.

잘 실천해야겠지요?

맛있게 익으면 선 보이겠습니다.

 

 

몰드 안의 치즈

 

소금물에서 꺼낸 후 건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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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3 10:33

    비밀댓글입니다

  2. 유레카치즈 2013.08.28 07:08 신고

    안녕하세요?
    답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문의하신 숙성치즈는
    8월 31실부터 9월 7일까지
    추석선물로 10% 할인행사로
    판매할 예정입니다.
    공지사항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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