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일을 서둘러 마치고
노을이 멋진 영광의 명소
백수 해안도로에 갔습니다.
제대로 보려나 했는데 구름이 가려
오메가를 보지 못했지만
바다도 보고 노을도 보고 오래만에
아이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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